복지뉴스 시흥시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증진 조례를 위한 세미나 열려
- 날짜
- 2010-08-25 00:00
- 조회수
- 902
지난 7월 30일 시흥시 정왕본동 주민센터에서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주최로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증진 조례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장애인차별금지조례가 제정된 전라남도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로서는 두 번째로 시흥시가 2011년에 제정할 장애인차별금지조례에 대해 각계의 인사를 초청해 앞으로 만들어질 조례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열렸습니다.
조병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간사는 전라남도 장애인차별금지조례 제정과정을 발표하면서 “조례가 제정된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장발언]
조병찬 간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밥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하는데 (조례안의)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이야기 하지 못했다. (장애계가) 그런 중계 역할도 해야 조례가 제대로 된 기능으로 작동을 하는 것이고...
김광이 장애인차별금지실천연대 법제위원은 공무원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례의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했습니다.
[현장발언]
김광이 법제위원 (장애인차별금지실천연대 법제위원회)
곳곳에 하다못해 저 시골에 사는 정말 잘 나타나지 않는, 하지만 장애인이라고 인지되고 있는 사람들한테 까지도 홍도 되어야 합니다.
시흥시는 장애인차별금지조례의 합의안을 올해 연말까지 만들어 2011년부터 조례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장애인차별금지조례가 제정된 전라남도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로서는 두 번째로 시흥시가 2011년에 제정할 장애인차별금지조례에 대해 각계의 인사를 초청해 앞으로 만들어질 조례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열렸습니다.
조병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간사는 전라남도 장애인차별금지조례 제정과정을 발표하면서 “조례가 제정된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장발언]
조병찬 간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밥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하는데 (조례안의)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이야기 하지 못했다. (장애계가) 그런 중계 역할도 해야 조례가 제대로 된 기능으로 작동을 하는 것이고...
김광이 장애인차별금지실천연대 법제위원은 공무원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례의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했습니다.
[현장발언]
김광이 법제위원 (장애인차별금지실천연대 법제위원회)
곳곳에 하다못해 저 시골에 사는 정말 잘 나타나지 않는, 하지만 장애인이라고 인지되고 있는 사람들한테 까지도 홍도 되어야 합니다.
시흥시는 장애인차별금지조례의 합의안을 올해 연말까지 만들어 2011년부터 조례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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