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공무원들 찾아가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 날짜
- 2010-08-25 00:00
- 조회수
- 760
장애인들이 관공서 출입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일부 공무원들의 그릇된 장애인 인식에서 오는 다소 냉랭한 모습 때문이기도 하다.
(사)경기장애인인권포럼은 2010년도 경기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장애인 인권 날개를 달다’를 오는 9월부터 실시한다. 방문교육을 원하는 관공서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인권교육의 대상은 경기도 내 공공기관 공무원이다. 윤삼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정책모니터링센터 소장이 장애인권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주 내용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인데, 장애인들이 처한 상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실무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8월 말까지 전화, 팩스 및 이메일로 교육신청 접수 받는다. 교육을 원하는 공공 기관은 9월, 10월, 11월 중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사)경기장애인인권포럼은 2010년도 경기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장애인 인권 날개를 달다’를 오는 9월부터 실시한다. 방문교육을 원하는 관공서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인권교육의 대상은 경기도 내 공공기관 공무원이다. 윤삼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정책모니터링센터 소장이 장애인권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주 내용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인데, 장애인들이 처한 상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실무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8월 말까지 전화, 팩스 및 이메일로 교육신청 접수 받는다. 교육을 원하는 공공 기관은 9월, 10월, 11월 중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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