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대전시, 발달장애인 복지일자리 추가 제공
- 날짜
- 20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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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4
대전시는 성인 지적장애인 및 자폐성 장애인 등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복지형 일자리에 50명을 추가 선발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장애인복지관 등 사업수행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9월에 참여 장애인을 선발, 10월부터 우체국, 공공도서관, 공공기관 등에 배치한다.
이들은 우편물 분류, 도서분류, 관공서 업무보조, 특수학교 급식 도우미 등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대전시는 앞서 지난 5월부터 도서관 및 우체국, 수목원 등 16개 기관에 50명의 장애청소년을 배치, 월 48시간 근로에 월 20만원씩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일할 기회를 가질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추가 발굴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시는 장애인복지관 등 사업수행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9월에 참여 장애인을 선발, 10월부터 우체국, 공공도서관, 공공기관 등에 배치한다.
이들은 우편물 분류, 도서분류, 관공서 업무보조, 특수학교 급식 도우미 등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대전시는 앞서 지난 5월부터 도서관 및 우체국, 수목원 등 16개 기관에 50명의 장애청소년을 배치, 월 48시간 근로에 월 20만원씩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일할 기회를 가질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추가 발굴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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