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부산시, '찾아가는 복지관' 운영
- 날짜
- 2010-09-20 00:00
- 조회수
- 872
부산시가 이달부터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위해 복지 및 문화프로그램, 건강상담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찾아가는 복지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관’은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기·음향·시청각설비 등을 갖춘 특수차량이 이용된다. 또한 지역복지관, 시니어클럽, 보건소 등과 연계해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복지관’은 부산테크노파크 내 고령친화산업지원 센터(SPIC=Senior Products Industrial Center)에 위탁 운영하고, 필요인력은 SPIC의 ‘시니어하우스 홍보대사’(노인일자리사업)를 전담요원으로 활용된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기존 복지관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 및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찾아가는 복지관’은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기·음향·시청각설비 등을 갖춘 특수차량이 이용된다. 또한 지역복지관, 시니어클럽, 보건소 등과 연계해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복지관’은 부산테크노파크 내 고령친화산업지원 센터(SPIC=Senior Products Industrial Center)에 위탁 운영하고, 필요인력은 SPIC의 ‘시니어하우스 홍보대사’(노인일자리사업)를 전담요원으로 활용된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기존 복지관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 및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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