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증평군 여성장애인에 첫 출산지원금
- 날짜
- 2010-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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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조례'를 제정, 시행한 지 1년여만에 첫 수혜자를 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지적장애 2급으로 첫 자녀를 출산한 황모(25.증평읍)씨에게 1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했다.
군은 지난 2008년 10월 김재룡 의원 등 7명의 발의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장애인에 대한 출산을 장려, 저출산 시대의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도록 도내에서 처음으로 이 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다.
출산지원금 지급 대상은 신생아 출산일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장애인으로 신생아 출생신고 후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증평군은 올해 10명에게 지원 가능한 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재 군 내에는 1천699명의 여성장애인이 등록돼있으며 이 가운데 출산이 가능한 여성장애인은 1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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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지적장애 2급으로 첫 자녀를 출산한 황모(25.증평읍)씨에게 1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했다.
군은 지난 2008년 10월 김재룡 의원 등 7명의 발의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장애인에 대한 출산을 장려, 저출산 시대의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도록 도내에서 처음으로 이 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다.
출산지원금 지급 대상은 신생아 출산일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장애인으로 신생아 출생신고 후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증평군은 올해 10명에게 지원 가능한 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재 군 내에는 1천699명의 여성장애인이 등록돼있으며 이 가운데 출산이 가능한 여성장애인은 1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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