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대구 장애아동 사망사건, 정부측 후속조치는?
- 날짜
- 2010-01-07 00:00
- 조회수
- 902
'지난 4일 대구의 한 사설치료실에서 장애아동 이모군(9)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후속조치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이 지난 8일 서울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대구 장애아동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의해 전국 822개의 장애아동재활 치료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사업자 등록을 시키거나 폐쇄해야 할 곳은 폐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 장애인권익지원과 관계자는 “현재 교과부측에 치료실 등록 리스트를 요청해 둔 상태”라며 “먼저 등록 실태를 파악한 후 지자체와 함께 논의해 치료실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 등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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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이 지난 8일 서울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대구 장애아동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의해 전국 822개의 장애아동재활 치료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사업자 등록을 시키거나 폐쇄해야 할 곳은 폐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 장애인권익지원과 관계자는 “현재 교과부측에 치료실 등록 리스트를 요청해 둔 상태”라며 “먼저 등록 실태를 파악한 후 지자체와 함께 논의해 치료실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 등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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