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여성부, 여성장애인 어울림센터 지정 추진
- 날짜
- 2010-01-07 00:00
- 조회수
- 764
성부는 11일 여성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맞춤형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여성 장애인 어울림 센터'를 전국적으로 20곳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센터는 그동안 여성부가 여성 장애인을 상대로 개별적으로 벌여온 역량강화 교육, 고충ㆍ진로 상담 등 사업을 통합해 효율화하려는 것이다.
여성부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추천받은 장애인복지관이나 여성 장애인단체 중에서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 센터로 지정하고 오는 3월부터 지역별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여성부는 "등록 여성 장애인만 2008년 88만명으로, 이들은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 차별로 인해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성 장애인 사회 참여 확대 사업의 일환인 센터는 장애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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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센터는 그동안 여성부가 여성 장애인을 상대로 개별적으로 벌여온 역량강화 교육, 고충ㆍ진로 상담 등 사업을 통합해 효율화하려는 것이다.
여성부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추천받은 장애인복지관이나 여성 장애인단체 중에서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 센터로 지정하고 오는 3월부터 지역별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여성부는 "등록 여성 장애인만 2008년 88만명으로, 이들은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 차별로 인해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성 장애인 사회 참여 확대 사업의 일환인 센터는 장애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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