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우리복지시민聯, "장애아동 공교육 확대"
- 날짜
- 2010-01-07 00:00
- 조회수
- 864
대구지역 사회복지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은 6일 장애아동에 대한 공교육과 공적 서비스 확대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4일 대구의 한 장애아동 사설치료실에서 발생한 8세 아동 사망사건은 우리 사회의 장애아동에 대한 공적서비스 부족과 사설 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애아동에 대한 공교육과 복지 시스템이 열악하다 보니 그 부모들은 전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설 치료기관을 이용하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경찰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정부는 장애아동을 위한 공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치료 지원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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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4일 대구의 한 장애아동 사설치료실에서 발생한 8세 아동 사망사건은 우리 사회의 장애아동에 대한 공적서비스 부족과 사설 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애아동에 대한 공교육과 복지 시스템이 열악하다 보니 그 부모들은 전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설 치료기관을 이용하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경찰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정부는 장애아동을 위한 공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치료 지원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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