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송경태 전주시의원, 자치법규분야 모범상
- 날짜
- 2010-01-07 00:00
- 조회수
- 931
송경태 전주시의원(행정위원회, 시각장애1급)이 지난 4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재)미래한국재단 월간 지방자치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사례 발굴 공모’에서 자치법규분야 모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1회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사례 발굴 공모’에는 자치법규 등 5개 분야에 광역 및 기초의원 400여명이 응모했다.
송 의원은 ‘공연장 등의 최적 장애인관람석 설치에 관한 조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및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장기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 등 총 5건의 조례제정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의원이 발의한 조례 가운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는 현행법상 장애인의 유형과 정도에 따른 복지정책 및 자립생활의 지원 등이 미흡한 현실을 감안, 중증장애인에게 필요한 사업과 행정·재정적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에 따르면 시장은 장애인 및 장애인을 보호하는 자 등의 의견을 들은 후 장애인자립생활지원계획을 매년 수립해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독립 등에 도움을 주기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 의원은 소감을 통해 “비장애인 지방의원들이 지나치기 쉬운 심신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복지와 처우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증 장애인, 장애인체육, 여성 장애인 등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했을 뿐”이라면서 “앞으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의 디딤돌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1회 우수의정활동사례 공모’의 심사는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위원, 고위공무원, 언론인 등 9명의 행정·의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맡았으며 시상식은 오는 2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7)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
‘제1회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사례 발굴 공모’에는 자치법규 등 5개 분야에 광역 및 기초의원 400여명이 응모했다.
송 의원은 ‘공연장 등의 최적 장애인관람석 설치에 관한 조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및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장기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 등 총 5건의 조례제정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의원이 발의한 조례 가운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는 현행법상 장애인의 유형과 정도에 따른 복지정책 및 자립생활의 지원 등이 미흡한 현실을 감안, 중증장애인에게 필요한 사업과 행정·재정적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에 따르면 시장은 장애인 및 장애인을 보호하는 자 등의 의견을 들은 후 장애인자립생활지원계획을 매년 수립해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독립 등에 도움을 주기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 의원은 소감을 통해 “비장애인 지방의원들이 지나치기 쉬운 심신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복지와 처우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증 장애인, 장애인체육, 여성 장애인 등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했을 뿐”이라면서 “앞으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의 디딤돌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1회 우수의정활동사례 공모’의 심사는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위원, 고위공무원, 언론인 등 9명의 행정·의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맡았으며 시상식은 오는 2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7)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