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국립중앙도서관, 장애인 디지털 파일형태 고시
- 날짜
- 2010-01-15 00:0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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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관장 모철민)이 지난해 9월 26일부터 시행된 도서관법 개정안에 따라 지난 13일 시각장애인 등을 위한 디지털 파일형태를 고시했다.
개정된 도서관법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점자, 녹음도서 등 장애인을 위한 특수자료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도서자료의 발행·제작자에게 자료를 디지털 파일형태로 납본해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은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고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3일 장애인을 위한 특수자료로 변환·제작하기 위한 디지털파일 형태에 대해 ‘컴퓨터를 이용하여 점자, 녹음, 큰활자 등으로 용이하게 변환할 수 있는 .txt, .doc, .hwp 등의 파일’이라고 구체적으로 고시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앞으로 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라 변화하는 출판환경에 맞추어 고시내용을 개정해 나갈 예정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6)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
개정된 도서관법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점자, 녹음도서 등 장애인을 위한 특수자료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도서자료의 발행·제작자에게 자료를 디지털 파일형태로 납본해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은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고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3일 장애인을 위한 특수자료로 변환·제작하기 위한 디지털파일 형태에 대해 ‘컴퓨터를 이용하여 점자, 녹음, 큰활자 등으로 용이하게 변환할 수 있는 .txt, .doc, .hwp 등의 파일’이라고 구체적으로 고시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앞으로 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라 변화하는 출판환경에 맞추어 고시내용을 개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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