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부산교통공사 '장애인 착한고용'..12명 채용
- 날짜
- 2010-01-16 00:00
- 조회수
- 960
부산교통공사가 부산시 산하 공기업 최초로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해 장애인을 고용하는 '착한 고용'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착한 고용'은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가 장애인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업체와 협약을 맺어 고용을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부산교통공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는 15일 오전 부산교통공사에서 장애인 특별채용을 위한 착한고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운영, 토목 등 7개 분야에서 모두 12명의 장애인을 채용하기로 했다.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위해 직무를 발굴하고 직원채용시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직원을 채용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교통공사는 그동안 장애인들에게는 5%의 가산점을 주고 비장애인들과 경쟁시켜 직원을 채용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는 앞으로 장애인이 근무가능한 직무발굴, 구직자에 대한 안내, 채용 후 고용환경개선 등 장애인 고용관리 컨설팅을 통해 참여 업체와 장애인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교통공사는 올해 236명의 신입사원을 뽑기로 하고 19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를 통해 원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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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고용'은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가 장애인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업체와 협약을 맺어 고용을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부산교통공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는 15일 오전 부산교통공사에서 장애인 특별채용을 위한 착한고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운영, 토목 등 7개 분야에서 모두 12명의 장애인을 채용하기로 했다.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위해 직무를 발굴하고 직원채용시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직원을 채용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교통공사는 그동안 장애인들에게는 5%의 가산점을 주고 비장애인들과 경쟁시켜 직원을 채용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는 앞으로 장애인이 근무가능한 직무발굴, 구직자에 대한 안내, 채용 후 고용환경개선 등 장애인 고용관리 컨설팅을 통해 참여 업체와 장애인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교통공사는 올해 236명의 신입사원을 뽑기로 하고 19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를 통해 원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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