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전주시, 활동보조 사업자 최종 선정
- 날짜
- 2010-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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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전북 작은 자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학산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이 ‘2010년 전주시 장애인활동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전주시는 지난 12일 공모에 신청한 9개 사업자의 심사를 완료한 결과 이 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7명의 심사위원들은 지난 11일 각 기관의 사업계획서 발표 안을 토대로 최근 3년간 서비스 제공 실적, 사업 운영 능력평가, 서비스 관리 능력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이 결과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전북 작은 자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와 관련 전주시 시민생활복지과 박은주 담당자는 “최근 발생한 모기관이 활동보조서비스 허위작성을 통한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만큼 향후에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서비스기관을 1곳 늘렸고, 심사도 최대한 명확하게 했다”며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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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지난 12일 공모에 신청한 9개 사업자의 심사를 완료한 결과 이 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7명의 심사위원들은 지난 11일 각 기관의 사업계획서 발표 안을 토대로 최근 3년간 서비스 제공 실적, 사업 운영 능력평가, 서비스 관리 능력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이 결과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전북 작은 자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와 관련 전주시 시민생활복지과 박은주 담당자는 “최근 발생한 모기관이 활동보조서비스 허위작성을 통한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만큼 향후에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서비스기관을 1곳 늘렸고, 심사도 최대한 명확하게 했다”며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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