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충남장애인체육회-나사렛대 협약 체결
- 날짜
- 2010-01-21 00:00
- 조회수
- 840
충남장애인체육회와 나사렛대학교가 장애인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나사렛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임창규 충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승안 나사렛대학교 총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나사렛대학교는 충남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재학 중인 장애인 우수 선수 30명 내외를 전국장애인체전 충청남도 대표선수로 출전시키도록 한다. 또한 충남 대표선수들이 훈련을 목적으로 나사렛대학교의 체육시설을 사용하게 될 경우 무료로 개방한다.
충남장애인체육회는 나사렛대학교에 재학 중인 선수 육성·훈련을 위해 매년 4000만원 내외에서 지원하며, 필요에 따라 용기구를 별도로 지원한다.
임창규 사무처장은 협약식에서 “글로벌 리더인 나사렛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잠재되어 있던 도내대학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발전으로 이어져 충남장애인체육발전에도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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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지난 7일 나사렛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임창규 충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승안 나사렛대학교 총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나사렛대학교는 충남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재학 중인 장애인 우수 선수 30명 내외를 전국장애인체전 충청남도 대표선수로 출전시키도록 한다. 또한 충남 대표선수들이 훈련을 목적으로 나사렛대학교의 체육시설을 사용하게 될 경우 무료로 개방한다.
충남장애인체육회는 나사렛대학교에 재학 중인 선수 육성·훈련을 위해 매년 4000만원 내외에서 지원하며, 필요에 따라 용기구를 별도로 지원한다.
임창규 사무처장은 협약식에서 “글로벌 리더인 나사렛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잠재되어 있던 도내대학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발전으로 이어져 충남장애인체육발전에도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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