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전북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인상
- 날짜
- 2010-01-21 00:00
- 조회수
- 779
전북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건비를 현실화해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인건비를 3%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아동과 여성, 장애인, 정신·부랑아복지시설에 종사하는 5천600여명의 인건비가 총 102억원가량 늘어나게 됐다.
도는 작년에도 이들의 인건비를 3% 인상했다.
심정연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인건비 현실화 조치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가 개선되고 그에 따라 복지서비스 질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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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아동과 여성, 장애인, 정신·부랑아복지시설에 종사하는 5천600여명의 인건비가 총 102억원가량 늘어나게 됐다.
도는 작년에도 이들의 인건비를 3% 인상했다.
심정연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인건비 현실화 조치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가 개선되고 그에 따라 복지서비스 질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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