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3% 인상
- 날짜
- 2010-02-03 00:00
- 조회수
- 954
전북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건비가 지난달부터 3% 인상, 지급됐다.
전북도(도지사 김완주)는 지난달 21일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지원예산이 지난해보다 증액된 102억원을 확보, 1월부터 3% 인상된 금액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56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공무원들의 급여가 3년째 동결된 것에 비춰보면 도의 사회복지 발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심정연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현장 종사자들이 더욱 질 높은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의 ‘2010년 사회복지분야 예산’은 본예산 기준 지난해보다 200억원이 증액된 1조27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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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지사 김완주)는 지난달 21일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지원예산이 지난해보다 증액된 102억원을 확보, 1월부터 3% 인상된 금액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56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공무원들의 급여가 3년째 동결된 것에 비춰보면 도의 사회복지 발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심정연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현장 종사자들이 더욱 질 높은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의 ‘2010년 사회복지분야 예산’은 본예산 기준 지난해보다 200억원이 증액된 1조27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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