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제천시, 장애인 자립생활기반 조성
- 날짜
- 2010-02-03 00:00
- 조회수
- 953
제천시가 사회참여 확대 및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 장애인 자립기반 조성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장애인 12명을 선발, 읍·면·동주민센터에 장애인도우미로 근무토록 배치했다. 또한 저소득 장애인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가정 21곳에 대한 주택개량사업 및 재가 장애인 순회서비스센터 운영에 1억3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장애인 20명에게 제빵, 도장, 허브재배기술 등의 직업적응 훈련을 실시해 신규 창업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여기에 4억 5000만원을 들여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제천시 내에 체험 홈 2개소를 개설한다.
뿐만 아니라 고암동 테크노밸리내 ‘장애인자립장’에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김치와 두부를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을 신설하는 등 장애유형과 장애정도에 걸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할 예정이다.
여성장애인의 재활의지를 고취하고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를 찾을 수 있도록 출산 산후조리, 자녀양육지원,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가사도우미 사업’도 펼친다. 12명을 선발,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8명의 장애아동에게 언어·미술치료 제공하고, 거동불편 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돌보미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자립생활 기반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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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이달 장애인 12명을 선발, 읍·면·동주민센터에 장애인도우미로 근무토록 배치했다. 또한 저소득 장애인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가정 21곳에 대한 주택개량사업 및 재가 장애인 순회서비스센터 운영에 1억3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장애인 20명에게 제빵, 도장, 허브재배기술 등의 직업적응 훈련을 실시해 신규 창업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여기에 4억 5000만원을 들여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제천시 내에 체험 홈 2개소를 개설한다.
뿐만 아니라 고암동 테크노밸리내 ‘장애인자립장’에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김치와 두부를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을 신설하는 등 장애유형과 장애정도에 걸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할 예정이다.
여성장애인의 재활의지를 고취하고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를 찾을 수 있도록 출산 산후조리, 자녀양육지원,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가사도우미 사업’도 펼친다. 12명을 선발,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8명의 장애아동에게 언어·미술치료 제공하고, 거동불편 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돌보미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자립생활 기반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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