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천안시, 저소득층 성공적 자활에 중점
- 날짜
- 2010-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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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내실 있는 생활보장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자활능력을 돕기로 했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자활지원 사업, 집수리 지원 사업, 자활기금 운용 등 4개 분야다.
일반급여, 특례급여, 보장시설 수용자 등 6616가구 1만1742명을 대상으로 벌이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는 소득, 재산, 부양, 근로능력 등을 확인 조사해 보호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고 부정수급자는 보장비용 징수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자활지원 사업은 150명을 대상으로 14억 9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복지간병, 기부식품지원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형 사업과 도배장판사업, 자활 도우미, 청소 사업을 추진하는 시장진입형 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또한 시가 시행하는 복지 도우미, 급식 도우미, 환경정비사업 등도 병행된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1억8000만원의 사업비로 165가구를 대상으로 구조안전, 화재위험 예방, 생활편의 시설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지난 2001년부터 예치해 온 22억원에 달하는 기초생활보장기금 사업에 대해서는 이자수입 및 기타수익금 2억5000만원으로 자활사업과 융자금 지원, 저소득층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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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자활지원 사업, 집수리 지원 사업, 자활기금 운용 등 4개 분야다.
일반급여, 특례급여, 보장시설 수용자 등 6616가구 1만1742명을 대상으로 벌이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는 소득, 재산, 부양, 근로능력 등을 확인 조사해 보호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고 부정수급자는 보장비용 징수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자활지원 사업은 150명을 대상으로 14억 9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복지간병, 기부식품지원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형 사업과 도배장판사업, 자활 도우미, 청소 사업을 추진하는 시장진입형 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또한 시가 시행하는 복지 도우미, 급식 도우미, 환경정비사업 등도 병행된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1억8000만원의 사업비로 165가구를 대상으로 구조안전, 화재위험 예방, 생활편의 시설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지난 2001년부터 예치해 온 22억원에 달하는 기초생활보장기금 사업에 대해서는 이자수입 및 기타수익금 2억5000만원으로 자활사업과 융자금 지원, 저소득층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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