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 직업활동 필요한 장비 정기적으로 조사해야"
- 날짜
- 2010-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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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재윤 의원이 정부가 장애인의 직업활동을 위해 필요한 기기 및 장비 요구 현황에 대해 정기적인 조사를 실시하도록 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안을 2일 대표발의했다.
김재윤 의원측은 “현재 정부는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하려는 사업주에게 작업 보조공학 기기 등 장애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기나 장비 등에 드는 비용을 융자하거나 지원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하지 않아 예산 파악 및 체계적 지원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에 필요한 기기 또는 장비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조사를 실시해 지원함으로써 장애인근로자가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의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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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의원측은 “현재 정부는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하려는 사업주에게 작업 보조공학 기기 등 장애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기나 장비 등에 드는 비용을 융자하거나 지원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하지 않아 예산 파악 및 체계적 지원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에 필요한 기기 또는 장비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조사를 실시해 지원함으로써 장애인근로자가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의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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