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울산 공무원 봉사활동으로 장애인식 개선
- 날짜
- 2010-03-05 00:00
- 조회수
- 833
울산시는 공무원들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임명숙 복지여성국장과 사회복지과 직원 28명은 이날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북구 산하동 태연재활원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시는 올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 같은 봉사활동과 체험, 장애인 래프팅, 공직자 교육 등을 잇따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민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장애인 연극공연과 장애인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장애인단체가 주관하는 각종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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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임명숙 복지여성국장과 사회복지과 직원 28명은 이날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북구 산하동 태연재활원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시는 올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 같은 봉사활동과 체험, 장애인 래프팅, 공직자 교육 등을 잇따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민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장애인 연극공연과 장애인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장애인단체가 주관하는 각종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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