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인천시,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자체지원 확대
- 날짜
- 2010-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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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1급 중증장애인에게 제공하는 장애인 활동보조지원사업 시특례 지원 대상자를 오는 3월부터 확대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가족부의 서비스 시간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부족하다는 장애인들의 지적에 따라 올해 3억4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 당초 계획보다 18명이 늘어난 총 78명에게 월 4천600시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자체예산 11억원을 별도로 확보해 장애인 210명에 총 1만2천시간을 지원했다.
장애인 활동보조지원사업은 국고보조사업으로, 국비와 시비 총 111억원을 투입해 1급장애인 1천600여명에게 월 40~100시간 범위에서 활동보조인을 파견해 목욕.식사보조 등 신변처리 지원과 가사지원, 이동보조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자체 예산을 확보해 2007년부터 복지부 서비스 지원대상자 중 서비스 시간이 부족한 장애인을 매년 선정해 추가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자체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장애인들의 반응이 매우 좋지만 서비스 요구시간이 계속 늘어나는데 반해 예산확보가 쉽지 않다며 중앙부처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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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보건복지가족부의 서비스 시간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부족하다는 장애인들의 지적에 따라 올해 3억4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 당초 계획보다 18명이 늘어난 총 78명에게 월 4천600시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자체예산 11억원을 별도로 확보해 장애인 210명에 총 1만2천시간을 지원했다.
장애인 활동보조지원사업은 국고보조사업으로, 국비와 시비 총 111억원을 투입해 1급장애인 1천600여명에게 월 40~100시간 범위에서 활동보조인을 파견해 목욕.식사보조 등 신변처리 지원과 가사지원, 이동보조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자체 예산을 확보해 2007년부터 복지부 서비스 지원대상자 중 서비스 시간이 부족한 장애인을 매년 선정해 추가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자체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장애인들의 반응이 매우 좋지만 서비스 요구시간이 계속 늘어나는데 반해 예산확보가 쉽지 않다며 중앙부처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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