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평등 통한 사회통합”
- 날짜
- 2010-03-05 00:00
- 조회수
- 955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통한 사회통합을 이루는 데 있다.”
황화성 충남도의원(사진)이 ‘제231회 충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이 같은 장애인복지의 기본 이념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7일 개회, 10일 동안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황 의원은 특히 지난 18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장애인 복지와 관련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황 의원은 “장애가 발생하면 병원에서부터 장애가족 지원체계와 긴밀히 연결되어 생애 주기에 맞는 적절한 정보가 제공되고, 장애아가 성장하는 동안 지속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장애아동의 출생이 더 이상 가족의 고통과 슬픔이 아닐 것”이라 주장한 뒤 “현재 충남도에서 수립 추진되고 있는 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정책을 장애인 가족 지원의 차별화 및 통합조정이 필요하고, 이에 따른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또한 “우리사회의 소수이자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적 차별을 겪고 있는 여성 장애인들의, 특히 성폭력 여성장애인 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안정 회복과 가정 및 지원 할 수 있는 환경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서 “해마다 증가되고 있는 성폭력 여성 장애인의 휴식과 상처를 치유 할 수 있는 시설 설치 등 예방과 보호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장애인 체육과 관련해서도 “2009년 충남장애인 중장기 계획의 수립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체육활동에서 소외 되어온 장애인들에게 생활체육 참여도를 높이고 학교체육활성화, 종목별 경기단체 설립과 우수한 선수 육성을 위한 실업팀 결성 등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현재 이에 대한 예산 반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서 그에 따른 예산 확보 방안 및 ‘장애인 체육의 실업팀 창단 계획’ 이행을 촉구했다.
이 밖에도 황 의원은 “장애 노인들이 문화생활을 영위 할 수 있는 쉼터 공간 부재에 따른 대책으로 소외된 장애 노인들이 모여 쉴 수 있는 공간, 장애노인쉼터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뒤 충남교육청에게 “특수학급의 신증설에 따른 특수학급 담당 특수교원의 인력이 부족하다.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
황화성 충남도의원(사진)이 ‘제231회 충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이 같은 장애인복지의 기본 이념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7일 개회, 10일 동안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황 의원은 특히 지난 18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장애인 복지와 관련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황 의원은 “장애가 발생하면 병원에서부터 장애가족 지원체계와 긴밀히 연결되어 생애 주기에 맞는 적절한 정보가 제공되고, 장애아가 성장하는 동안 지속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장애아동의 출생이 더 이상 가족의 고통과 슬픔이 아닐 것”이라 주장한 뒤 “현재 충남도에서 수립 추진되고 있는 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정책을 장애인 가족 지원의 차별화 및 통합조정이 필요하고, 이에 따른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또한 “우리사회의 소수이자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적 차별을 겪고 있는 여성 장애인들의, 특히 성폭력 여성장애인 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안정 회복과 가정 및 지원 할 수 있는 환경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서 “해마다 증가되고 있는 성폭력 여성 장애인의 휴식과 상처를 치유 할 수 있는 시설 설치 등 예방과 보호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장애인 체육과 관련해서도 “2009년 충남장애인 중장기 계획의 수립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체육활동에서 소외 되어온 장애인들에게 생활체육 참여도를 높이고 학교체육활성화, 종목별 경기단체 설립과 우수한 선수 육성을 위한 실업팀 결성 등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현재 이에 대한 예산 반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서 그에 따른 예산 확보 방안 및 ‘장애인 체육의 실업팀 창단 계획’ 이행을 촉구했다.
이 밖에도 황 의원은 “장애 노인들이 문화생활을 영위 할 수 있는 쉼터 공간 부재에 따른 대책으로 소외된 장애 노인들이 모여 쉴 수 있는 공간, 장애노인쉼터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뒤 충남교육청에게 “특수학급의 신증설에 따른 특수학급 담당 특수교원의 인력이 부족하다.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