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내 '몸'에서 출발하는 가까운 인권
- 날짜
- 2010-03-10 00:00
- 조회수
- 838
경기도광역정신보건센터에서 실무자와 당사자 그리고 인권운동가 17명이 참여하여 ‘존중의 즐거움’이라는 인권교재를 발간하고 첫 활용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그 현장에 김미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닌 몸을 통해 인간의 권리와 맞닿아 있는 기본적 욕구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
[사회자 발언]
“인권이 멀리 있지 않다. 내 몸에서부터 출발을 하니까...”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인간의 몸 각 부위에 필요한 권리에 대해 논의 합니다.
[참가자들 발언]
"문화생활을 눈으로만 한다는 건 좀...”
"하하하”
실무자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정신장애인에게 필요한 인권의식을 배워나갑니다.
“표현의 자유가 있었구요...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권리...”
[인터뷰]
박김형준 정신장애인인권 활동가
질문 : 현재 정신장애인들의 인권의식은?
답변 : 되게 자존감이 많이 훼손 되어 있고 어떤 자신의 장애나 이런 것들을 어떤 자신의 죄, 자신이 잘못한 것으로 많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인터뷰]
정유진 경기도 광역정신보건센터
질문: 이번 워크숍에 대한 호응도는?
답변: 정신장애인 실무자 분들께서 정신장애인 인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굉 장히 높으셨고 저희가 예상했던 인원보다 상당히 많은 인원들이 참석을 해주셔서...
몸을 통한 인권교육으로 인권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시각을 보여준 인권교재 활용 워크숍.
인권교재의 첫 발간으로 관련 기관 실무자들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
그 현장에 김미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닌 몸을 통해 인간의 권리와 맞닿아 있는 기본적 욕구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
[사회자 발언]
“인권이 멀리 있지 않다. 내 몸에서부터 출발을 하니까...”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인간의 몸 각 부위에 필요한 권리에 대해 논의 합니다.
[참가자들 발언]
"문화생활을 눈으로만 한다는 건 좀...”
"하하하”
실무자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정신장애인에게 필요한 인권의식을 배워나갑니다.
“표현의 자유가 있었구요...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권리...”
[인터뷰]
박김형준 정신장애인인권 활동가
질문 : 현재 정신장애인들의 인권의식은?
답변 : 되게 자존감이 많이 훼손 되어 있고 어떤 자신의 장애나 이런 것들을 어떤 자신의 죄, 자신이 잘못한 것으로 많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인터뷰]
정유진 경기도 광역정신보건센터
질문: 이번 워크숍에 대한 호응도는?
답변: 정신장애인 실무자 분들께서 정신장애인 인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굉 장히 높으셨고 저희가 예상했던 인원보다 상당히 많은 인원들이 참석을 해주셔서...
몸을 통한 인권교육으로 인권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시각을 보여준 인권교재 활용 워크숍.
인권교재의 첫 발간으로 관련 기관 실무자들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