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2011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막 내려
- 날짜
- 2011-07-07 21:01
- 조회수
- 631
전국 16개 시·도에서 각각 치러진 ‘2011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지난 24일 폐회식을 끝으로 3일 동안의 열전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총 2800여명이 참가해 CNC 선반을 비롯한 20개의 정규직종, 3D 제품디자인을 비롯한 10개의 시범직종 등 총 32개 직종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 결과 310명이 금상, 289명이 은상, 22명이 동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과 함께 정규직종의 경우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또한 시범직종과 레저·생활기술직종의 경우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이중 각 시·도의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무기한 연기된 ‘제28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총 2800여명이 참가해 CNC 선반을 비롯한 20개의 정규직종, 3D 제품디자인을 비롯한 10개의 시범직종 등 총 32개 직종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 결과 310명이 금상, 289명이 은상, 22명이 동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과 함께 정규직종의 경우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또한 시범직종과 레저·생활기술직종의 경우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이중 각 시·도의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무기한 연기된 ‘제28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