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전북장애인교육권연대 "장애인 교육권 보장하라"
- 날짜
- 2011-07-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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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장애인교육권연대는 7일 "전북도 교육청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른 교육지원 내용을 즉각 이행하고 장애인의 교육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장애인교육권연대 회원 20여명은 이날 오후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진보교육감이 선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전북의 장애인교육 분야는 전국 최하위수준인 14위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장애인교육권연대 관계자는 "소외계층교육을 강화하겠다던 김승환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달리 전북의 장애인교육은 방치당하고 외면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전북교육청이 교육지원대책과 행정적 지원은 전혀 없이 선언적인 의지표명만 반복한다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장애인교육권연대 회원 20여명은 이날 오후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진보교육감이 선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전북의 장애인교육 분야는 전국 최하위수준인 14위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장애인교육권연대 관계자는 "소외계층교육을 강화하겠다던 김승환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달리 전북의 장애인교육은 방치당하고 외면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전북교육청이 교육지원대책과 행정적 지원은 전혀 없이 선언적인 의지표명만 반복한다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