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충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국비 확보
- 날짜
- 2011-07-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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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2일 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추가(2차) 사업 신청을 통해 총 9개 사업에 국비 4억8,000만원(지방비 포함 9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추가 사업 및 확보예산은 ▲공주시 두레일터 장비보강 2억3,000만원 ▲명주원 보호작업장 개보수 및 장비보강 6,225만원, ▲보령시 정심작업장 개보수 4,200만원 ▲서산시 서림직업재활원 개보수와 장비보강 1억6,060만원, ▲서천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장비보강 1억2,650만원, ▲아산시 꿈꾸는 나무 증축 3억353만원, ▲성모 신나는 일터 개보수 비용 3,612만원이다.
한편, 충청남도 내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총 14개소이며, 올해 태안군과 금산군에 신축을 추진 중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 사업 국비 확보로 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 제품 경쟁력과 매출 증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추가 사업 및 확보예산은 ▲공주시 두레일터 장비보강 2억3,000만원 ▲명주원 보호작업장 개보수 및 장비보강 6,225만원, ▲보령시 정심작업장 개보수 4,200만원 ▲서산시 서림직업재활원 개보수와 장비보강 1억6,060만원, ▲서천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장비보강 1억2,650만원, ▲아산시 꿈꾸는 나무 증축 3억353만원, ▲성모 신나는 일터 개보수 비용 3,612만원이다.
한편, 충청남도 내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총 14개소이며, 올해 태안군과 금산군에 신축을 추진 중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 사업 국비 확보로 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 제품 경쟁력과 매출 증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