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등급판정제도 피해사례 토론회 열린다
- 날짜
- 2011-08-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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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DPI는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장애등급판정제도의 피해사례 토론회'를 갖고, 장애등급판정제도에 대한 개선방향을 모색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인환 사무총장이 '장애등급판정제도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으며, 한국DPI 김대성 사무총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특히 장애등급판정제도로 피해를 입은 장애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자신의 사연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는 토론회 전까지 장애판정제도와 관련한 피해사례 원고 및 제보를 이메일(kil-2007@hanmail.net)이나 팩스(02-785-2065)로 받는다.
*문의: 02-785-7060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인환 사무총장이 '장애등급판정제도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으며, 한국DPI 김대성 사무총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특히 장애등급판정제도로 피해를 입은 장애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자신의 사연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는 토론회 전까지 장애판정제도와 관련한 피해사례 원고 및 제보를 이메일(kil-2007@hanmail.net)이나 팩스(02-785-2065)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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