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 컴퓨터 사용 가능한 창의적 기능 ‘다양’
- 날짜
- 2011-08-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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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0
충북대학교 장애지원센터의 장애학생 및 도우미학생들이 지난달 20일 세계 최고의 IT 기업, 윈도우(Windows)의 본고장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충북대학교 장애학생들과의 브리핑과 인터뷰에서 현재 윈도우7에서 실행가능한 시각장애인용 돋보기 기능을 비롯해 다음 윈도우 버전에 추가될 기능들을 시연하였다.
시연한 기능 중에는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그리고 몸을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중증장애인도 인터넷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기능들이 많이 있었다.
마이크를 사용하여 음성을 인식하여 문서를 자동으로 나타내주고, 마우스의 위치마다 기능을 불러주는 등 다양한 기능이 앞으로의 장애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소수의 삶도 소중한 것임을 실천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접근성(Marketing of Accessibility)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간 장애인의 접근성에 대하여 고민해 왔다”고 전하며 “어떻게 하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웹에 접근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한 “접근성 기술을 진보시킨 결과 다음 윈도우버전에서는 획기적인 기술이 내재된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힌트와 함께 조금의 맛보기로 현재 상용화 되어있지 않은 기술을 시연해 주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다양성(Diversity)부서를 만들어 장애인 직원뿐만 아니라 여러 소수 계층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해왔고, 현재도 장애인 직원이 요청하면 건물 재건설 및 편의시설 개보수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및 서구 유럽사회에서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르게 보지 않기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서 편의를 제공한다던가 하는 일을 하지는 않는다고. 그래도 자신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있다고 사측에 요청을 하면, 사측이 그 불편함을 해소해 주고자 도우미 사원을 지원해 주거나 시설 개보수를 하는 등의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작은 문화 차이지만 확실히 한국과는 장애를 보는 시각이 다르고, 장애를 대하는 태도 또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장애인이 일하기에 좋은 조건과 환경이 자리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여줄 기술이 앞으로의 장애인의 생활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충북대학교 장애학생들과의 브리핑과 인터뷰에서 현재 윈도우7에서 실행가능한 시각장애인용 돋보기 기능을 비롯해 다음 윈도우 버전에 추가될 기능들을 시연하였다.
시연한 기능 중에는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그리고 몸을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중증장애인도 인터넷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기능들이 많이 있었다.
마이크를 사용하여 음성을 인식하여 문서를 자동으로 나타내주고, 마우스의 위치마다 기능을 불러주는 등 다양한 기능이 앞으로의 장애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소수의 삶도 소중한 것임을 실천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접근성(Marketing of Accessibility)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간 장애인의 접근성에 대하여 고민해 왔다”고 전하며 “어떻게 하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웹에 접근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한 “접근성 기술을 진보시킨 결과 다음 윈도우버전에서는 획기적인 기술이 내재된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힌트와 함께 조금의 맛보기로 현재 상용화 되어있지 않은 기술을 시연해 주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다양성(Diversity)부서를 만들어 장애인 직원뿐만 아니라 여러 소수 계층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해왔고, 현재도 장애인 직원이 요청하면 건물 재건설 및 편의시설 개보수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및 서구 유럽사회에서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르게 보지 않기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서 편의를 제공한다던가 하는 일을 하지는 않는다고. 그래도 자신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있다고 사측에 요청을 하면, 사측이 그 불편함을 해소해 주고자 도우미 사원을 지원해 주거나 시설 개보수를 하는 등의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작은 문화 차이지만 확실히 한국과는 장애를 보는 시각이 다르고, 장애를 대하는 태도 또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장애인이 일하기에 좋은 조건과 환경이 자리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여줄 기술이 앞으로의 장애인의 생활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