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국방부,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
- 날짜
- 2011-08-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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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장애인고용에 앞장서기로 했다.
국방부(장관 김관진)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성규, 이하 장애인공단)은 29일 오후 5시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방부 장애인고용률은 2010년 12월 기준으로 국방부공무원(의무고용인원 27명/고용인원 24명/고용률 3.56%), 군무원(662명/521명/2.50%),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119명/89명/1.83%)를 나타내고 있다.
장애인들은 대부분 행정·전산분야, 사서, 사무보조, 단순노무, 판매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방부와 장애인공단은 직무분석을 통한 장애인 근무가능 분야 및 지역을 발굴하고, 특히 자격증을 요하는 분야가 많은 만큼 장애인공단의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군 조직에 적합한 기능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장관 김관진)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성규, 이하 장애인공단)은 29일 오후 5시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방부 장애인고용률은 2010년 12월 기준으로 국방부공무원(의무고용인원 27명/고용인원 24명/고용률 3.56%), 군무원(662명/521명/2.50%),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119명/89명/1.83%)를 나타내고 있다.
장애인들은 대부분 행정·전산분야, 사서, 사무보조, 단순노무, 판매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방부와 장애인공단은 직무분석을 통한 장애인 근무가능 분야 및 지역을 발굴하고, 특히 자격증을 요하는 분야가 많은 만큼 장애인공단의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군 조직에 적합한 기능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