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정보취약계층 스마트폰 활용 무료교육
- 날짜
- 2011-08-22 16:52
- 조회수
- 687
“스마트폰 활용교육 무료로 받으세요.”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취약계층의 모바일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장애인·고령자, 다문화가정, 농어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활용법뿐만 아니라 장애인 구직정보 소개, 보행약자를 위한 지하철 환승정보와 편의시설 안내 등 취약계층에게 유용한 앱도 소개된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SNS 활용법, 정보검색 및 전자정부앱 활용법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이며, 교육기관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기관은 기쁜우리복지관와 안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인터넷남강회 등 전국의 20개 기관이다. 내년에는 전국 267개 정보화교육기관으로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각 기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당일에는 교육용 스마트폰을 일부 비치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없는 사용자도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장애인 방문강사, 다문화 IT방문지도사 등 활동 중인 정보화강사를 모바일 전문 강사로 양성할 계획”이라며 “취약계층에 유용한 온라인 콘텐츠 및 생활밀착형 맞춤교육교재 개발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취약계층의 모바일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장애인·고령자, 다문화가정, 농어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활용법뿐만 아니라 장애인 구직정보 소개, 보행약자를 위한 지하철 환승정보와 편의시설 안내 등 취약계층에게 유용한 앱도 소개된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SNS 활용법, 정보검색 및 전자정부앱 활용법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이며, 교육기관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기관은 기쁜우리복지관와 안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인터넷남강회 등 전국의 20개 기관이다. 내년에는 전국 267개 정보화교육기관으로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각 기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당일에는 교육용 스마트폰을 일부 비치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없는 사용자도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장애인 방문강사, 다문화 IT방문지도사 등 활동 중인 정보화강사를 모바일 전문 강사로 양성할 계획”이라며 “취약계층에 유용한 온라인 콘텐츠 및 생활밀착형 맞춤교육교재 개발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