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시각장애인, 치과 등 치료비 할인 받는다
- 날짜
- 2011-11-23 10:51
- 조회수
- 1,031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구강위생에 신경쓰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장애인구강보건실태조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치아우식증(충치) 발생률은 비슷하지만 장애인은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해 치아를 상실하는 비율이 비장애인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최동익)와 국제의료관광업체 (주)엠아이에셋(대표 조남경)이 지난 18일 이룸센터에서 '시각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재능나눔 협약식'을 갖고, 시각장애인의 위생에 앞장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엠아이에셋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나 피부과, 성형외과 치료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치료를 통해 발생된 수익의 일부는 한시련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엠아이에셋과 뜻을 함께하기로 한 치과는 닥터이지치과(강남)과 뉴욕치과(강북), 해마루치과(강동) 등 총 3곳이다.
뉴욕치과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진료가 가능하며, 해마루치과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진료받을 수 있다. 닥터이지치과는 12월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스케일링은 무료, 충치치료 및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치료의 경우 해당 치과 의사와 상담 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정된 피부과와 성형외과는 피부상태검사 및 미백, 미용성형 등의 서비스를 무료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선(02-950-01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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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엠아이에셋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나 피부과, 성형외과 치료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치료를 통해 발생된 수익의 일부는 한시련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엠아이에셋과 뜻을 함께하기로 한 치과는 닥터이지치과(강남)과 뉴욕치과(강북), 해마루치과(강동) 등 총 3곳이다.
뉴욕치과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진료가 가능하며, 해마루치과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진료받을 수 있다. 닥터이지치과는 12월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스케일링은 무료, 충치치료 및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치료의 경우 해당 치과 의사와 상담 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정된 피부과와 성형외과는 피부상태검사 및 미백, 미용성형 등의 서비스를 무료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선(02-950-01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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