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인천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박차
- 날짜
- 2011-11-25 11:05
- 조회수
- 777
인천시와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건축사회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건축물이나 시설물 설계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ㆍ이하 BF)'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한편, 건축문화 발전과 친화적인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BF 인증제도는 어린이ㆍ노인ㆍ장애인ㆍ임산부가 교통시설과 건축물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LH공사가 심사해 인증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인천은 BF 인증을 받은 건물이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도시다.
전국적으로 140개 건물이 BF 인증을 받았으며, 인천에서는 어린이과학관과 송도컨벤시아 등 36개 건물(예비인증 포함)이 BF 인증을 받았다.
국토해양부는 공공시설에 비해 민간시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BF 인증시 건축주ㆍ시공사에 지방세 경감이나 건축기준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inyon@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건축물이나 시설물 설계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ㆍ이하 BF)'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한편, 건축문화 발전과 친화적인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BF 인증제도는 어린이ㆍ노인ㆍ장애인ㆍ임산부가 교통시설과 건축물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LH공사가 심사해 인증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인천은 BF 인증을 받은 건물이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도시다.
전국적으로 140개 건물이 BF 인증을 받았으며, 인천에서는 어린이과학관과 송도컨벤시아 등 36개 건물(예비인증 포함)이 BF 인증을 받았다.
국토해양부는 공공시설에 비해 민간시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BF 인증시 건축주ㆍ시공사에 지방세 경감이나 건축기준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inyon@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