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한국국제대-에바다학교 MOU 체결
- 날짜
- 2011-12-19 18:19
- 조회수
- 2,116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와 경기도 평택의 청각장애 특수학교인 에바다학교(교장 권오일)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한국국제대 교육과학관에서 MOU를 체결, 특수체육교육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특히 에바다학교의 경우 청각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탁구를 통해 특성화를 이룬 학교로 청각장애 탁구 국가대표와 감독, 코치를 배출할 정도이며 체육교사를 꿈꾸는 선수들이 많아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실제 지난 2009년에는 청각장애 탁구 국가대표 자매로 관심을 모았던 모윤솔・윤자 자매가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에 입학해 체육교사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청각장애인 탁구 국가대표가 한국국제대에서 전지훈련을 하기도 했다.
한국국제대 교육대학 정경옥 학장은 “그동안 실질적인 교류가 있어 왔지만 MOU를 체결하면서 에바다학교와 본격적인 교류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에바다학교를 통해 특수교사를 양성하는 한국국제대 교육대학의 교육역량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특히 에바다학교의 경우 청각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탁구를 통해 특성화를 이룬 학교로 청각장애 탁구 국가대표와 감독, 코치를 배출할 정도이며 체육교사를 꿈꾸는 선수들이 많아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실제 지난 2009년에는 청각장애 탁구 국가대표 자매로 관심을 모았던 모윤솔・윤자 자매가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에 입학해 체육교사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청각장애인 탁구 국가대표가 한국국제대에서 전지훈련을 하기도 했다.
한국국제대 교육대학 정경옥 학장은 “그동안 실질적인 교류가 있어 왔지만 MOU를 체결하면서 에바다학교와 본격적인 교류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에바다학교를 통해 특수교사를 양성하는 한국국제대 교육대학의 교육역량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