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복지일자리 창출 발대식 개최
- 날짜
- 2012-02-22 10:40
- 조회수
- 946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이상인)와 경주시는 지난 2월 10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장애 유형별 일자리를 발굴ㆍ보급하여 공공의 이익과 직업 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기관과 연계된 고용 창출형 일자리를 통해 자립생활을 지원하고자 만들어졌다. 올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9개월간 39명의 참가자들이 디앤디케어, 동료상담, 관공서 청소도우미, 주차단속보조요원, 환경도우미등 공익을 실현하기위한 직무로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기관에서 근로를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자긍심 및 직업적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고 사회참여활동을 복 돋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발대식 이외의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에 대한 지침과 근태관리 등 실제적인 교육이 실시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장애인복지일자리참가자는 “장애인복지일자리를 통해 미력한 힘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일할 수 있는 즐거움을 얻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상인 지회장은 “복지일자리사업을 통해 참여자 모두 사회적 참여와 직업의 소중함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라고 말했다. 또한 발대식에 참석해주신 경주시청 관계자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적 참여기회와 소득보장을 확보하고 장애인 복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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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장애 유형별 일자리를 발굴ㆍ보급하여 공공의 이익과 직업 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기관과 연계된 고용 창출형 일자리를 통해 자립생활을 지원하고자 만들어졌다. 올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9개월간 39명의 참가자들이 디앤디케어, 동료상담, 관공서 청소도우미, 주차단속보조요원, 환경도우미등 공익을 실현하기위한 직무로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기관에서 근로를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자긍심 및 직업적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고 사회참여활동을 복 돋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발대식 이외의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에 대한 지침과 근태관리 등 실제적인 교육이 실시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장애인복지일자리참가자는 “장애인복지일자리를 통해 미력한 힘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일할 수 있는 즐거움을 얻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상인 지회장은 “복지일자리사업을 통해 참여자 모두 사회적 참여와 직업의 소중함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라고 말했다. 또한 발대식에 참석해주신 경주시청 관계자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적 참여기회와 소득보장을 확보하고 장애인 복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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