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올해 장애대학생 도우미 2400여명 배치
- 날짜
- 2012-02-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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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 이하 교과부)가 21일 ‘2012학년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교과부는 올해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예산으로 39억2100만원의 투입해 맞춤형 도우미 2494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78명이 늘어난 인원이다.
장애대학생 도우미는 일반 도우미, 전문 도우미, 원격교육지원(전문 도우미)로 나뉜다.
일반 도우미는 이동 편의, 교수·학습지원(대필 등), 튜터링, 상담 및 의사소통 등을 지원하고 전문 도우미는 1~3급의 중증 학생지원을 위한 자격증을 소지한 수화통역사나 속기사(점역사)여야 한다. 원격교육지원 도우미는 1~3급의 청각장애학생 등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이 전담해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대학에 재학하는 중증장애 1~3급 학생으로, 4~6급의 장애학생은 대학 내 특별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기간은 학기 중 뿐만 아니라 방학도 포함되며 지원 대상기관은 대학과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등 422개교가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도우미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doumi.kcce.or.kr, 전화 02-364-1545~6나 국립특수교육원 홈페이지(http://www.knise.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교과부는 '국립특수교육원' 및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를 2012학년도 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장애대학생이 적기에 필요한 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시 지원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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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대학생 도우미는 일반 도우미, 전문 도우미, 원격교육지원(전문 도우미)로 나뉜다.
일반 도우미는 이동 편의, 교수·학습지원(대필 등), 튜터링, 상담 및 의사소통 등을 지원하고 전문 도우미는 1~3급의 중증 학생지원을 위한 자격증을 소지한 수화통역사나 속기사(점역사)여야 한다. 원격교육지원 도우미는 1~3급의 청각장애학생 등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이 전담해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대학에 재학하는 중증장애 1~3급 학생으로, 4~6급의 장애학생은 대학 내 특별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기간은 학기 중 뿐만 아니라 방학도 포함되며 지원 대상기관은 대학과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등 422개교가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도우미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doumi.kcce.or.kr, 전화 02-364-1545~6나 국립특수교육원 홈페이지(http://www.knise.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교과부는 '국립특수교육원' 및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를 2012학년도 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장애대학생이 적기에 필요한 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시 지원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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