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서울시, 장애물 없는 건물로 ‘부민병원’ 인증
- 날짜
- 2012-05-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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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
서울시는 지난 3일 부민병원 앞에서 종합병원 최초로 부민병원을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로 인증하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앞서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무장애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를 도입·추진한 결과, 지난해까지 6개소에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서를 교부한 바 있다.
부민병원은 강서구 등촌동에 소재한 척추 전문병원으로서 서울시 종합병원 57개 중 최초로 장애물 없는 건물로 인증을 받았다.
부민병원이 건물설계 당시부터 편의시설 설치를 준비하는 등 경영진의 높은 관심으로 미비한 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으로 개선한 것.
1층에는 음성안내촉지도와 장애인전용 주차장, 청각장애인을 위한 화상전화기 설치했으며, 화장실 내부에도 세면대, 전면거울과 장애인을 위한 변기센서, 호출벨 등을 설치했다.
또한 승강기 음성안내장치 및 버튼 점자 등을 보완했으며 장애인화장실에도 남·여 구분 안내표지를 전 층에 대해 설치하는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장애인의 접수와 진료, 검사 등 병원이용 시 편의를 위해 인적서비스(진료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병실 출입문에는 점자안내판을 설치했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공공시설은 물론,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확보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편의시설 확충 및 저상버스 등 특별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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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은 강서구 등촌동에 소재한 척추 전문병원으로서 서울시 종합병원 57개 중 최초로 장애물 없는 건물로 인증을 받았다.
부민병원이 건물설계 당시부터 편의시설 설치를 준비하는 등 경영진의 높은 관심으로 미비한 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으로 개선한 것.
1층에는 음성안내촉지도와 장애인전용 주차장, 청각장애인을 위한 화상전화기 설치했으며, 화장실 내부에도 세면대, 전면거울과 장애인을 위한 변기센서, 호출벨 등을 설치했다.
또한 승강기 음성안내장치 및 버튼 점자 등을 보완했으며 장애인화장실에도 남·여 구분 안내표지를 전 층에 대해 설치하는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장애인의 접수와 진료, 검사 등 병원이용 시 편의를 위해 인적서비스(진료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병실 출입문에는 점자안내판을 설치했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공공시설은 물론,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확보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편의시설 확충 및 저상버스 등 특별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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