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이채필 장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할 기회 보장”
- 날짜
- 2012-10-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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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오전 프라자 호텔에서 고용노동정책 설명회 자리에서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기조는 ‘부족한 일자리’와 ‘일하는 사람들간 격차’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두고 있음을 밝혔다.
최근의 세계경제 침체, 수출과 내수의 동반 부진 등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때일수록 더욱 능동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
또한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능력을 발휘하고 인재로 커갈 수 있는‘열린 고용 문화’를 뿌리내리고 청년, 장년, 여성,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의 일할 기회를 보장할 것임을 설명했다.
아울러, 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의 장시간 근로 관행을 타파함으로써 근로자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생산성 증대를 통해 일자리 나누기에 힘쓸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 장관은 최근의 경기침체 우려가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계획된 투자와 채용일정을 조기에 마무리해 줄 것과 고용조정을 최대한 자제하고 그 대신 근로시간 단축이나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일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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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능력을 발휘하고 인재로 커갈 수 있는‘열린 고용 문화’를 뿌리내리고 청년, 장년, 여성,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의 일할 기회를 보장할 것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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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장관은 최근의 경기침체 우려가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계획된 투자와 채용일정을 조기에 마무리해 줄 것과 고용조정을 최대한 자제하고 그 대신 근로시간 단축이나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일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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