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복지서비스 직접 선택 가능할까?
- 날짜
- 2013-06-10 10:18
- 조회수
- 858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채필)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 중심 사회서비스 정책과 실천’ 출판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비스 현금 지급과 개인예산제도’에 대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해 대중과 소통하고, 국내 장애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장애인 중심 사회서비스 정책과 실천, 현금지급으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장애인이 직접 선택한다면?!’을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학과 박희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또한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의 주제발표 후에는 장애계, 현장실무, 사회서비스정책, 학계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나서 의견을 나눈다.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1일까지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www.hubnanum.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한국장애인재단은 지난 3월 번역출판사업 세 번째 기획 총서로 ‘장애인 중심 사회서비스 정책과 실천, 서비스 현금지급과 개인예산’을 번역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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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서비스 현금 지급과 개인예산제도’에 대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해 대중과 소통하고, 국내 장애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장애인 중심 사회서비스 정책과 실천, 현금지급으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장애인이 직접 선택한다면?!’을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학과 박희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또한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의 주제발표 후에는 장애계, 현장실무, 사회서비스정책, 학계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나서 의견을 나눈다.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1일까지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www.hubnanum.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한국장애인재단은 지난 3월 번역출판사업 세 번째 기획 총서로 ‘장애인 중심 사회서비스 정책과 실천, 서비스 현금지급과 개인예산’을 번역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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