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장애등급심사 위한 장애판정모델 개발
- 날짜
- 2013-10-24 14:25
- 조회수
- 1,624
국민연금공단이 향후 장애등급심사 장애판정모델을 개발하고, 장애인활동지원의 내실화를 위해 활동지원 평가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 최광 이사장은 24일 공단 내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최 이사장은 “장애등급심사 장애판정 모델 개발 등을 통해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이사장은 장애인활동지원과 관련해 “활동지원평가 도입 등으로 내실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전체 장애인들 대상으로 한 장애등급 심사와 함께 장애인활동지원을 위한 급여신청, 인정조사 등을 수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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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이사장은 “장애등급심사 장애판정 모델 개발 등을 통해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이사장은 장애인활동지원과 관련해 “활동지원평가 도입 등으로 내실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전체 장애인들 대상으로 한 장애등급 심사와 함께 장애인활동지원을 위한 급여신청, 인정조사 등을 수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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