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에스캅, 인천전략 이행지원 로드맵 초안 작성
- 날짜
- 2013-12-26 15:20
- 조회수
- 809
유엔에스캅(UNESCAP)이 인천전략 이행 지원을 위한 주요계획 등을 담은 로드맵(계획서) 초안을 작성 중에 있다.
유엔에스캅 사회개발국 난다 크라이어리시(Nanda Krairiksh)) 국장은 2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인천전략 이행 원년, 한국장애게 어디에 있나’ 주제의 제42회 RIKOREA 재활대회'에 참석, 인천전략과 관련한 유엔에스캅의 계획을 발표했다.
인천전략은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2013년~2022) 동안 완전한 아태장애인의 권리실현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으로 10개 목표와 27개 세부목표, 62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인천 송도에서 열린 유엔에스캅 정부간고위급 회의에서 한국 정부 주도로 선포됐다.
현재 아태지역의 장애 인구는 약 6억5천만명으로 전 세계 장애인구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
난다 국장에 따르면 유엔에스캅은 인천전략 이행 지원을 위한 주요계획과 활동 등을 담은 로드맵 초안을 작성 중이다.
초안에는 아태공동기금의 활성화, 기금 활성화를 위한(Make the Right Real) 캠페인, 인천전략 지표 데이터 구축을 위한 매뉴얼 개발, ‘Disability at a Glance’ 출간 등이 담길 계획이다.
난다 국장은 “유엔에스캅은 오는 2014년 5월 열리는 제70차 에스캅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로드맵을 최종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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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략은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2013년~2022) 동안 완전한 아태장애인의 권리실현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으로 10개 목표와 27개 세부목표, 62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인천 송도에서 열린 유엔에스캅 정부간고위급 회의에서 한국 정부 주도로 선포됐다.
현재 아태지역의 장애 인구는 약 6억5천만명으로 전 세계 장애인구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
난다 국장에 따르면 유엔에스캅은 인천전략 이행 지원을 위한 주요계획과 활동 등을 담은 로드맵 초안을 작성 중이다.
초안에는 아태공동기금의 활성화, 기금 활성화를 위한(Make the Right Real) 캠페인, 인천전략 지표 데이터 구축을 위한 매뉴얼 개발, ‘Disability at a Glance’ 출간 등이 담길 계획이다.
난다 국장은 “유엔에스캅은 오는 2014년 5월 열리는 제70차 에스캅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로드맵을 최종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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